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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01월 16일
피부는 하얀 편이지만 잡티가 눈에 띄게 보이는 피부라 그동안 화이트닝 제품을 빼먹지 않고 써왔음
아이오페, 이자녹스, SK 등 수 많은 미백 기능성 화장품들을 써 왔지만 바를 때만 좀 환해 보이고 세안하고 맨 얼굴이었을 때는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서 최근에 쓰고 있는 화이트 로션. 자외선 차단도 된다 하니 편하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처음에 화장품 용기보고 무척 놀랐음. 용량은 확인했지만 실제로 보니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게 작아서 양이 너무 적은 게 아닐 까 했었음. 2주 넘게 쓰고 있지만 매일 2회 이상 바르는 데도 양이 확 줄어든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(이전에 쓰던 것들은 용량에 비해 용기만 비대해 쓰면서 사람을 착각하게 만들었던 것임;;)제품의 질을 우선시한 뉴 스킨에 또 한 번 감동^^
이전에 사용한 미백화장품은 질척거리고 피부에 스며드는 감이 현저히 낮았는데 뉴 스킨 밀크로션은 바르자마자 바로 스며들고 끈적거리지도 않고 하얗게 각질처럼 일어나는 현상도 없어서 참 좋음. 반 정도 썼는데 눈 주변이 환해지는 게 보임.^^ 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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